여기쯤 위치하고 있고, 

룸레잇은 구글 맵을 참고 바람. 

후기라고 썻지만, 뭐 없는 후기임. 








?????? 

로비 입구.









체크인해서, 

보이는 뷰. 


이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끝.



투숙 전날 거의 밤샘 업무를 하고 갔던터라 

사진이고 뭐고 잠만 자다 왔음. 

심지어 조식과 웰컴 드링크까지 먹었는데 사진이 없음.







네, 잠자기 좋은 호텔입니다.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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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내멋대로~ 2015.11.19 08:41 신고

    그래도 바다가 보이네요

    1. BlogIcon 콤군 2015.11.19 10:12 신고

      긍정적이시네요.

  • BlogIcon sword 2015.11.19 16:44 신고

    진짜 어디 가기전에 야근과 철야에 쩌들다 가면 ..
    그 이후 일정이 정말 힘들더라구요 -_ㅠ..

    20대 땐 그래도 그렇게 밤새고 주말여행 하고 다시 평일 아무렇지도 않게 출근을... 어떻게 그런게 가능했나 싶네요 -ㅅ-;;;

    1. BlogIcon mooncake 2015.11.19 16:53 신고

      워우 정말요?
      전 제 평생 그런 일이 가능했던 적은 한번도 없어서ㅋㅋㅋㅋ
      사실 어릴때나 요즘이나 뭐; 즈질체력은 비슷해요ㅋㅋ

    2. BlogIcon 콤군 2015.11.19 16:55 신고

      그럴 땐 잠만 자면 됩니다.

    3. BlogIcon sword 2015.11.19 18:33 신고

      헙... 문케잌님 그래보신적 없으신가요... ㅎㅎㅎ

      저는 야근과 철야가 정말 쩔던 회사에서 오래근무했어서...;;

      목요일이나 금요일 넘어 아침까지 일하다가 퇴근하는게 일상;;;
      금요일이나 월요일에 휴가인날은
      비행기 타러 진짜 네시간전까지 일하다가 공항 날라가서 아슬아슬하게 비행기를 타곤 했...습니다...ㄷㄷㄷ

      그리고 새벽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도착해서 바로 회사 출근;;;; 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참... 열심히 살았구나 싶었던...;;

      그냥 철야가 일상인 회사니까 주말에 쉬어도 피곤한가 보다... 하고 주변에선 그렇게 생각했대요;;;

    4. BlogIcon 콤군 2015.11.19 18:38 신고

      직군이 IT 분야인가봉가? 암튼, 저도 그런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의지를 갖고 여행을 가지만, 여행 가면 자빠져 잘 떄가 종종 있네요.

    5. BlogIcon sword 2015.11.19 22:43 신고

      아 저는 데이터 분석을 하는 회사를 다녔었어요 ㅎㅎㅎㅎ

      지금은 그정돈 아닙니다 ㅎㅎㅎ 업종도 비슷한듯 다르고요 ㅋ

    6. BlogIcon 콤군 2015.11.20 00:59 신고

      다행이네요. :)

  • BlogIcon noir 2015.11.19 17:18 신고

    첫사진은 굉장히 도발적이로군요

    1. BlogIcon 콤군 2015.11.19 17:33 신고

      뇌쇄적이죠.

  • BlogIcon lainy 2015.11.20 01:23 신고

    ㅋㅋㅋㅋ정말 말그대로 투숙기네요 방 사진 이런거 하나도 없는 ㅋㅋ

    1. BlogIcon 콤군 2015.11.20 13:04 신고

      네, 뭐 없는 거 미리 말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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