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즐겨쓰는 페이코. 

페이코 뿐만 아님. 

케이페이, 페이나우, 카카오페이, 기타
간편 결제 서비스 춘추 전국 시대 되시겠음. 

카드사 수수료에 간편 결제 서비스 수수료를 더하면 
전국구 조직 폭력배와 동네 건달들이 연합한 것 같은 느낌인데 
지금이야 막 퍼주지만, 수익을 내고자 작정하면 
고스란히 그 비용은 플랫폼 업체나 고객에게 돌아가지 않을까 싶음.








어쨌거나 나는 단물만 빨아먹겠다는 생각으로 
인터넷 쇼핑은 이벤트마다 돌아가며 씀

추석 명절 선물세트는 케이페이 3천원 할인 쿠폰 신공으로. 
책은 페이코 반디앤루이스 할인 쿠폰 신공
이제는 역사 속으로 갔으나 땅콩네 국내선은 카카오페이 순. 
(이거 활용 잘했으면, 100만원 초반 금액으로 스카이팀 엘리티 플러스를 달 수 있었음. 캬. )


그리고, 
간편 결제 서비스 덕에 이번 달에 안내한테 멱살 한 번 잡히겠구나.

는 안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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